일은 열심히해서 칭찬받았는데 친목질을 못해서 힘들었음....
재미도 없구 일말곤 말을 안해서 친한사람이 없었우 ㅠㅠ
이번에 교정직 체합했는데 집이 대구라 그냥 청송 갈려는데
청송교도소서 적응가능하냐 거기 인싸만 있으면 어떡함???
현직님들 말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