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이 확실한 직렬이라 호불호가 있는건 알겠음ㅋㅋㅋ그러나ㅋㅋㅋ 나이를 먹을만큼 먹어서 그런지 그냥 하나의 직장이라고 생각하니 교정만큼 괜찮은 직업 찾기가 힘들다ㅠ마지막 면접까지 합격해서 교정직 다니면서운동이나 하고 살련다
맞아요 저도 나이 좀 먹고 들어가는데 사회는 지옥이에요ㅜㅜ
그게 틀딱이 되간다는 증표야!
나도 닳고 닳아 교정직 온 입장이라 솔직히 여기서 징징대는거 애기들 반찬투정하는 정도로밖에 안 보임
원래 뭔 일이든지 밖에서 보면 다 쉬워보인다 ㅇㅇ - dc App
내가보기엔 사기업에 비하면 개꿀임 단점은 단점도 아님;;
ㄹㅇ
청송와서 가랫재한번 넘어보면 그런생각 싹 사라진다 - dc App
참고로 청송갈 생각이라 노상관임ㅋㅋㅋ
아재인가봄ㅋㅋㅋㅋㅋ나도 운동이 취미라서 남는시간 몸 만들고 있지
틀
반징역 교대근무 깐수따리 쌉치고 콩밥이나 같이 먹어라
어허어허 화가 많은 친구구만 낼부턴 착하게 살자
30살 넘기고 교정직 단점 읊으면 그건 아예 사회경험이 없거나 정신연령이 급식이라는 증거
그냥 걔네 다 연막치는 거라고 ㅋㅋㅋㅋ
그냥 자기합리화지 ㅋㅋ
자기가 만족하면 그만이지. 그리고 어느 직장이든 단점 읊기 시작하면 한도 없다. 공사 다녀도 단점 줄줄이 나오더라.
솔까 사복직보다는 훨 낫다고 생각함. 사복직은 진짜 하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