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작년처럼 기간이 널널했던거도 아니고
필합발표 후 2주
지방직 끝나고 3일 후
우선 준비기간이 상당히 빠듯하긴했음.
물론 필기끝나고부터 준비하거나 이전부터 준비한 사람은
이미 널널하게 합격기준 만들었겠지만
교정 체력 좆밥이다. 대충해도 합격이다. 생각하면서
지방직 준비하면서 설렁설렁 준비하거나
필합발표 하고 준비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 사람들 꽤 많을거임.
글고 올해는 지방러중에 교정직 막차라 행사충+고교충들이 존나 몰려와서
교정직 첨 넣는 사람들은 체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없었을거라고 본다.
근데 교정 체력이 아무리 좆밥이긴해도 평소 운동을 안한 사람들은
그 기간이면 동그라미 만들기 상당히 빡쌤.
아마 떨어진 사람들 대부분이 방심하거나 안일하게 생각했다가 떨어진경우가 대부분일거임.
교정체력이 아무리 좆밥이어도 운동베이스 없는 사람들은 최소 한달전부턴 준비해야함 ㅇㅇ
시험치고 준비했는데 부상당하고 연습많이 못 한 나같은 사람 꽤 많음
ㅇㅇ 허리디스크 있거나 무릎다친 사람들도 더러 있는거같다
국가직부터 설렁설렁 하다가 한 2-3주 전부터 지방직 포기하고 운동 열심히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