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체력셤 2주반정도 남겨놓고 체학에 왔던 사람인데..


걍 퉁퉁이다 파오후를 넘어선 진짜 고도비만 아저씨였는데(배나온게 아니라 옆구리살이 왕창 튀어나올정도)


윗몸 10몇개 하고 다음날 왕오달도 20개도 못하고 가슴부여잡고 그 담날부터 사라졌는데 셤은 쳤을라나 모르겠네 흠..


대체 뭔깡으로 체력시험이 있는 교정에 지원했는지도 모르겠고,또 몸상태가 그지경이면 필기 끝나자마자 죽기살기로 준비했을텐데 그렇지도 않았고..




또 한명은 키도크고 몸도 좋은 사람이었는데 이상하게 윗몸만 너무 못하시는분 있었음(허리 디스크환자나 부상자도 아님)


10미,왕오달,악력 다 에이스였는데 윗몸만 20개도 못해서 레알 미스테리였음..지난주 후기보니 결국 떨어지신거 같더만;;;


이분도 무슨 자신감으로 체력시험 1주일전에 준비를 시작했는지 모르겠다...3~4주만 꾸준히 준비했어도 윗몸을 잘할 수 있는 몸이었던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