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좋은 애들은 딱 한 번 측정만 하고 걍 평소 운동하는 것만 하면 체학 안 다녀도 합격이지만
걍 딱봐도 돼지 체형이나 멸치 체형이면 측정 안해도 다녀야하는 사람이다는 감이 오더라. 측정해봤자 바로 미달인 거 드러나고...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필기 셤 끝나자마자 체학 다니는 게 맞는데 체력 엄청 약한데 거의 보름 남기고 체학 오는 사람들도 있더라.
근데 이 보름 남기고 온 사람들도 첫날엔 개못했는데 갈수록 잘 해져서 결국 다 합격함
보름만 투자해도 되는 걸 체학 안 다녀서 떨어지는 사람들은 그저 답답함.. 체학 다니지 말라는 건 운동 꾸준히 해왔거나 매우 젊거나 타고난 신체가 좋은 애들이고... 딱봐도 텔레토비나 멸치는 일단 다녀보고 통과할 몸을 만들어야지...
체학 안 다녀서 떨어지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우면서도 씁쓸하네
아님 2주로안돼 나 3주다녀도개빡셌음
한달 이상 다니는게 정배지 그래야 중간중간 휴식도 할 수 있고 좋음
ㅇㅇ 한달넘게다녀야함 2주는 안하던사람이하기엔 너무 빡셈 알배기고 그런거때문에 이글믿고 보름쌉가능 이럼 안됨
보름은 촉박해보이긴 했어. 그 사람들은 악력이 되어서 된 거지 악력 부족했으면 2주로는 힘들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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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운동을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