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좋은 애들은 딱 한 번 측정만 하고 걍 평소 운동하는 것만 하면 체학 안 다녀도 합격이지만

걍 딱봐도 돼지 체형이나 멸치 체형이면 측정 안해도 다녀야하는 사람이다는 감이 오더라. 측정해봤자 바로 미달인 거 드러나고...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필기 셤 끝나자마자 체학 다니는 게 맞는데 체력 엄청 약한데 거의 보름 남기고 체학 오는 사람들도 있더라.

근데 이 보름 남기고 온 사람들도 첫날엔 개못했는데 갈수록 잘 해져서 결국 다 합격함

보름만 투자해도 되는 걸 체학 안 다녀서 떨어지는 사람들은 그저 답답함.. 체학 다니지 말라는 건 운동 꾸준히 해왔거나 매우 젊거나 타고난 신체가 좋은 애들이고... 딱봐도 텔레토비나 멸치는 일단 다녀보고 통과할 몸을 만들어야지...


체학 안 다녀서 떨어지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우면서도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