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비웃을테지만 N 년 처하고 겨우 교정 붙을거 같다.....책 치우면서 그동안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눈물이 나올거라 생각 했는데 의외로 담담하고 별 감회도 없더라. 그동안 뻘짓한 나에 대한 반성과 비하, 후회 뭐 이런 감정을 느끼면서 회한의 눈물을 쏟고 싶은데 내 맘이 맘대로 안되네. 술도 별로 안땡긴다. 시원섭섭한 느낌뿐이다. 이번에 떨어진 사람들 내년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 dc official App
고생했다
뭘 비웃냐 수십만 공시생 중 대부분은 합격 근처도 못가고 떨어져나간다
합격하면 그 순간 승자 되는 거임. 나도 그렇고
20만명중 5천명 필합임 ㅋㅋ 19만5천명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