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주변 친척분들에게교도관이랑 지방직 일행 붙었다고하면전부 일행가라고 추천하지 누가 교도소 가라고하냐 ㅋㅋㅋㅋㅋ둘다 붙은거 아는데 교도소 선택하면 나중에 친척모임에서도돌아이 취급 당할 확률 큼 ㅋㅋㅋㅋ
근데 광역시 지방직이나 서울시 일행이 아니라 그냥 촌동네 지방직 일행이면 일은 교정보다 훨씬 힘들고 짜증나지 않나?
근데 사회적 인식이라는게 무시못하지 일이 쉽고 편하고를 떠나서..
난 어차피 결혼 할 생각도 없어서 사회적 인식 ㅈ까라 마인드임. 정년보장되고 연금도 나오면 노상관
둘다 붙었어?? 결혼안할거면 교정도 나쁘진않지. 근데 사람 생각이라는게 계속 바뀐다.
지방직은 아직 모르는데 아마 떨어졌을듯.. 근데 지방직 되어도 교정 올 거여서 노상관
에라이 그럼 고민할것도 없잖어 ㅋㅋㅋ넌 왜 고민하냐 ㅋㅋㅋ
내가 딱이럼 존나 고민이네
걍 깡촌 아니면 지방직 ㄱㄱ
어른들이 추천하는데엔 이유가 있는법 ㅋㅋ
나 여잔데 동사무소 갈때마다 공무원들 표정이 너무 썩어보여서 지방직 가기 싫음 도일괄이라 뺑뺑이 일 것 같기도 하고 애초에 교정 가고싶었는데 주위에서 다 지방직 가라해서 지금 존나 고민중임
야씨 여자면 무조건 지방직가야지 나같으면 무조건 지방직간다 너 나중에 애낳고 교대근무하고 하면 몸상한다
내가 여자면 지방직 갈듯
지랄한다 개깡촌 지방 축제에 임신한 애까지 동원대서 매대에 앉아있는데 뭔 여자면 지방직 감 이지랄ㅋㅋㅋ
심지어 7급 전문직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