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교도관은 특정직 공무원도 아니고 그냥 일반직 공무원이잖아
그럼 그냥 공무원이라고 해도 별 문제없긴한데 왜 이렇게 속이는 기분이 들지??
지방직은 그냥 누군가에게 소개할때 '공무원입니다'로 퉁치지 토목직입니다 환경직입니다
전기직입니다 이지럴하진 않잖아 근데 교정직은 일반직 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공무원입니다 라고 소개하면 뭔가 속이는 느낌이야 ㅋㅋㅋ
특정직은 당연히 그냥 공무원이라고하면 속인거 같은 느낌 드는게 당연한데...
참고로 특정직은 법관, 검사, 외무공무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교육공무원, 군인, 군무원, 국가정보원의 직원과
기타 특수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 이정도 직렬임... 교정은 왜 어중간하냐.
대통령도 공무원인데 공무원이라고 소개 안하듯
대통령은 일반직 아니잖아;;;
특정직 헌재 헌법연구관 빠졌노
별정직이라 그래 ㅋㅋㅋ
엥 교도관이 무슨 별정직
그건 니가 자신 없어서 그래
아니 내가 그렇단게 아니구 일반적으로 ㅎㅎ
GS편의점 알바가 소개팅에서 "저 GS그룹 다닙니다" 하는거랑 똑같음
특정직 업무인데 왜 일반직이지?
조직이 힘이 없으니까... 교정청 독립해야 특정직 되는건데 법무부에서 안놔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