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시장가치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는건데.
매년 일행과 교행 점수가 높은데엔 이유가 있겠지.
취업시장이라는 시장에서 최하위 직렬이라는 가격이 매겨진 것도 이유가 있을테고..
단지 그마저도 아쉬운 사람이 존재할 뿐.
누군가에게 200만원짜리 노트북은 맘먹으면 사는 아이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밥 굶어가며 사야될 아이템일 수도 있다.
다만 교정직렬이 정말 남들이 가기 꺼려하는 직렬이라는 사실만큼은 팩트 맞아.
점수차이만 봐도 어느정도로 가기 꺼려하는지 느껴지는데....
뭘 알겠냐 그냥 지들이보기에는 교까로 보이는거지 면접전 교뽕차오르는 애들은 막을수없어
비슷한 예로 환경미화원도 정년보장되고 고소득에 상당히 괜찮은 직업이라고하던데. 도저히 사회적 시선때문에 나라면 못할거 같은데..반대로 간절히 하고싶은 분들도 계시지....
그렇거라도 자기합리화 하지 않으면 교도소 인생을 버틸 수 없기 때문이지
못생긴애한테 진짜 못생겼다고 하면 자살한다 잘생긴애들은 웃어 넘기지
맞는 말인데 그렇다고 남들이 물었을 때 거짓말 할 정도로 쪽팔리진 않음
야이 븅신아 교정은 남자만 600명씩이나 뽑아대잖아 그런 논리면 여자교정이 컷 높은 이유는 뭔데
여자는 모든 직렬이 다 컷 높다 여경컷이 교순이 컷보다 훨씬 높아 일행가기는 돌대가리고 교붕이처럼 나락일때 넣는거다
전국에 있는 공시생 중에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은데 그 여자들은 아예 지원조차 못 하는 건 감안 안 하냐?
그리고 아무리 교정이라도 상위 200등까지는 어나더 레벨 점수 받고 들어오는 거라고 내가 말 했냐 안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