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시장가치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는건데.


매년 일행과 교행 점수가 높은데엔 이유가 있겠지.


취업시장이라는 시장에서 최하위 직렬이라는 가격이 매겨진 것도 이유가 있을테고..


단지 그마저도 아쉬운 사람이 존재할 뿐.


누군가에게 200만원짜리 노트북은 맘먹으면 사는 아이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밥 굶어가며 사야될 아이템일 수도 있다.


다만 교정직렬이 정말 남들이 가기 꺼려하는 직렬이라는 사실만큼은 팩트 맞아.


점수차이만 봐도 어느정도로 가기 꺼려하는지 느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