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때 6시딱가는것도아니고 주임님께서 알아서 16시30분쯤에 내

려가라고하니 내려가서밥처먹고 쉼터에서 처자다가 집에가면됨

실제로는 한17시40분쯤에 퇴근한다

그러면  남은시간은 온전하게 공부시간으로 활용할수있으니

이직하기가 정말좋다

일같지도않은일이라 정말편해서 8일근무만아니면

눌러앉고싶은데 연고지도아니고그래서 이러저러

이직하고싶은욕구가생기네

게다가 내가구치소에서일해서 코로나끝나면

접견같은거많아서 바빠진다고하니 마냥꿀못빨꺼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