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말하는거랑 차원이 다르네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서 말하는게 어렵네

상사 부당지시 이거 대충 생각한대로 말해보려고 했는데 버벅임 ㄹㅇ

말이 어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