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ffa11d0283194eeae3ea3f7d0da351cf9d340837012215f60d005e267f93de8dcee82e814ab98ff613b6ca448f1dbb4c6801217ca5c39f68ecd2fc4aefc867a083e

셤장 들어가서 상황형이었나 이거 미리 작성하는데

좀 고민하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다 작성함

다 작성하고 자기 순번 기다리다가

장소 이동해서 착석 후

5분 말하기 발표 작성 하는데 여기서 막혀서 멘붕 옴

이거 작성하고 바로 면접 들어가야 되는데

진짜 들어가기 1분 전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함

준비할 때 면스에서 5분 말하기 준비했던게 도움이 컸음

걱정과는 다르게 막상 들어가서는 말이 청산유수로 술술 나옴

대답하다가 홍천이었나 영월이었나 스마트 머시기

사례 들어주니까 교정직 면접관이 그런걸 어떻게 아냐길래

월간 교정에서 봤다니까 오~ 하더라

교정직 면접 준비생치고 월간 교정 안 본 친구는 없을텐데

발표를 기가 막히게 하다가 복지물품 문제 쪽에서 헤맸는데

면접관이 추가 질문 하는 거에서 내가 핀트를 못잡아서 헤맴

마지막에 교화 vs 인권 가지고

교정직 면접관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나는 대답하기 쉽게 인권으로 밀어붙임

이 선택은 역질문 방지용이었음

교화 주장하다가 그럼 인권은 안 중요하냐? 보다

인권 주장하고 교화는 안 중요하냐? 가 대답하기 쉬워서

면접관 어투로 봐서는 인권을 우선시 하는 내 대답이

탐탁지 않아 보였는데
(니가 현직 상황을 모르니까 인권 타령 한다는 느낌?)

거기서 "아 그렇군요~" 하고

다시 입장 바꾸는건 최악의 수같아서

계속 인권으로 밀고 갔다

그걸 마지막으로 화기애애하게 끝났음

나오면서 무조건 붙었다는 확신도 생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