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취미가 겜 독서 운동 정도면
여기서 솔까 할 거 다 함.
진보면이 구리긴한데 은근 있을건 있어서
대도시에서 취할 수 있는 전부는 못누리더라도
어지간한건 다 가능함ㅇㅇ
여기서 5년 정도 있으면 앵간한 곳 전출되니
30대 중후반에 결혼한다치면
30이하까지는 가도 ㄱㅊ을듯?

근무적인 걸로만 보면 다른 곳은 모르겠다만
어렵지는 않았음ㅇㅇ 주임님들이 말하는 수용질서가
뭔지 조금 알겠음.
다만 미친놈 한 네 다섯명 짓거리는 들어보긴 했는데
겪지는 않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