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정직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헛소리하지말고 행정직이나 치라해서 의욕 겁나떨어진채로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쳤으니 당연한가ㅋㅋ
울 아버지가 교도관임
원래 나이드신 현직분들은 젊은 사람이 교정직 오면 늘 책 놓지마라 공부해라 얘기하신다 물론 당사자 선택이지만ㅋ
저는 평소에도 교도관이란 직업을 선망하고, 비교적 어려움도 알고있었는데(아버직가 교도관이시니 들은게 좀 많음) 어려운건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란 생각과 아버지랑 같이 교도관으로 근무하면 멋지고 좋을거 같아서 얘기드린건데 이렇게 강력하게 반대하실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걍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몰래 교정직 치러갈려고요
뭔 개소리냐 ㅋㅋ 니는 내년에 해도 떨어진다 븅신이 지가 의지가없어서 준비안한거가지고 부모님 타령하내
나 6개월도 공부안하고 국어 90 국사 95 영어 65 행정법 70 행정학 80 나왔는데 1년 똑바로 공부하면 합격 충분하지 않겠냐?
니 욕 들으니깐 공부할려는 의지가 막 샘솓는다. 고맙다
360대후반 나왔겠네
원래 나이드신 현직분들은 젊은 사람이 교정직 오면 늘 책 놓지마라 공부해라 얘기하신다 물론 당사자 선택이지만ㅋ
저는 평소에도 교도관이란 직업을 선망하고, 비교적 어려움도 알고있었는데(아버직가 교도관이시니 들은게 좀 많음) 어려운건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란 생각과 아버지랑 같이 교도관으로 근무하면 멋지고 좋을거 같아서 얘기드린건데 이렇게 강력하게 반대하실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걍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몰래 교정직 치러갈려고요
뭔 개소리냐 ㅋㅋ 니는 내년에 해도 떨어진다 븅신이 지가 의지가없어서 준비안한거가지고 부모님 타령하내
나 6개월도 공부안하고 국어 90 국사 95 영어 65 행정법 70 행정학 80 나왔는데 1년 똑바로 공부하면 합격 충분하지 않겠냐?
니 욕 들으니깐 공부할려는 의지가 막 샘솓는다. 고맙다
360대후반 나왔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