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답변이 그것밖에 없는건가 정말로.

스터디가서 다들 뭐했는지 참.. 한심하다

애초에 질문 자체를 곡해하는 인간들도 많고.

두루뭉술하게 때우려는 놈들도 많이 보임.

뭔가 제대로 긁어내지 못하는 느낌.

난 질문 딱보면 청산유수처럼 술술 흘러나오는데

나 이러다 우수받는거 아닌가 몰라

보통만 받으면 되는디

참 답답하다. 다들 화술이 그것밖에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