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필기는 하루 순공 5시간만 해도 교정직은 붙으니 넘어가자

5시간 외에는 좀 쉬고 잠자고 다 해도 되는데 헬스 다니면 매우 좋음

멸치면 철봉에서 턱걸이 말고 매달리기 위주로 하고

돼지면 처음에는 러닝머신에서 5km/h로 30분 걷기로 시작하면 됨 5가 편해지면 바로 5.5km/h로 늘리고 그것도 편해지면 6km/h로 올리면 됨. 매일 꾸준히 30분은 걸어야 살도 빠지고 다리에 근육이 붙음

걷기만 3개월 정도 하면 이제는 뛰어볼 만한 다리 근육이 되었을 거임. 8km/h로 5분 정도 뛰어보고 속도 조절하면서 자기가 5분정도 뛸만한 속도를 찾아서 거기서부터 다시 속도를 조금씩 올리는 거임

10.5km/h로 6분 뛸 체력이 생기면 48회 왕오달 무조건 할 수 있으니 이때까지 노력해야 함

*10m왕복2회 이건 절대 준비하지 마라

윗몸도 웬만하면 하지 말고 플랭크랑 크런치만 하면 됨. 윗몸은 필기 붙은 다음에 체학에서 좀 하면 끝. 별로 안 좋은 운동이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낫다. 크런치 하면 윗몸이랑 똑같은 부위 자극 오니 아마 몇개월 정도 크런치 해왔다면 체학에서 윗몸은 테스트 1회로 합격일 거임

악력은 돈 좀 들여서 타케이 악력기를 지금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서 사는 걸 추천함.

체학 안 갈거면 이거 사두는게 좋음. 1년간 잡아보면서 최적의 파지법을 알아내면 불안함 1도 없음. 다만  타케이로는 측정만 하는 거고 악력기르느 건 철봉 매달리기, 추감기, 레인보우 블루 악력기로 해야함.

체시에서 붙고 타케이 다시 팔면 되기 때문에 비싼 값으로 사더라도 되팔 수 있어서 돈은 회수 가능하다고 보면 됨

그리고 이렇게 준비 많이 해왔더라도 필기 붙으면 일단 바로 체력학원 가서 테스트 받겠다고 해라. 전화 해보면 무료로 테스트 해주는 곳도 있을 거임. 첫 체학 테스트에서 4종목 모두 통과하면 걍 혼자 준비해도 체시는 붙는 거고 혼자하기에는 힘들다 싶으면 체시도 다니는 거고.. 알아서 준비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