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바로 옆집에 살아서 말이 사촌 누나지, 그냥 친누나들 급이다. 나랑 10살 이상 차이나고 ㅋㅋ
누나들 깐수 합격해서 축하한단다.. 글다 다른 이야기 나와서 교행 아직 발표 안 해서 기다리고 있다니, 다들 하나 같이 하는 말... 그럼 교핼 되면 거기 가면 되겠네 ㅋㅋ 내가 근데 교행은 월급도 엄청 적다고 하니.. 누나들 말 일끝나고 투잡 뛰랜다 ㅋㅋ 이게 사회적 인식인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