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수강했었던 인강 강사
국어-이선재 권규호 이태종
영어-이충권 이동기 손진숙
국사-전한길 고종훈 강민성
교정학-박상민
형소법-김중근 백광훈 김대환
수험기간-1년3개월/3년제 좆문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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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정직은 2글자 한자 버리고 한자성어만 하는걸 추천)
기본강의는 이선재 미만 잡이다
기출도 기상직이나 국회직 좀 걸러내면 ㅅㅌㅊ다
독해는 개인 베이스 차이가 심한데 나같은 경우는
이선재 독해야 산다만 해줘도 충분했다
동형 만큼은 권규호 퀄리티가 넘사벽이다
특히 수능형으로 비문학 난이도가 올라가는 요즘 추세에 적합함
마무리 강의 - 딱공찍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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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본인 수준대에 맞는 강사를 선택해라)
이동기-지엽적이다...영어 90점 이상 수험생들한테만 추천함
이충권, 김기훈-영포자들한테 추천한다 영어80점이 목표인 분들
심우철, 김수환-60~70점대한테 적합하다고 생각함
기출 문제는 문법은 손진숙 900제 미만 잡이다
이것만 계속 회독해도 9급 문법에서 틀릴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프를 꾸준히 푸는건 본인 점수가 최소75점 정도 됐을때 추천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맨날 푸는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영어 동형은 많이 푸는걸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굳이 풀고싶다면 이충권 동형 4회분으로도 떡을 치고도 남는다
마무리 강의 - 이동기 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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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필기노트와 기출문제집을 교차편집하면서 눈에 익혀라)
전한길이 시발럼이 그냥 강의만 들어도 국사 고득점 받게 해준다는거
절대 믿지마라...기출 회독 계속 해야한다
하지만 전한길 필노가 희대의 역작인건 반박할 수 없음...ㅅㅂ
국사 문외한이면 기본강의 완강하고 기출문제집 회독하고
국사 좀 하면 압축강의 한번 듣고 기출문제집 회독해라
갠적으로 고종훈 1200제랑 동형 시즌1만 회독해도 최소한
국사 90점은 떡을 치고도 남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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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학(단기간 85점 목표-박상민/장기간 95점 목표-김옥현)
말 그대로다....
본인 전략에 맞춰서 선택해라
중요한건 기출회독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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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법(시작은 고통스럽지만 끝까지 가면 효자과목)
나는 개인적으로 김중근이 백광훈보다 나았다
강의도 재미도 있고 두문자도 꼭 필요한 것들만 따준다
백광훈은 두문자 강박증 있는것처럼 모든 것에 두문자를
따서 별로 안 중요한것들까지 암기해서 헷갈리게한다
기출문제집은 백광훈꺼는 가독성이 씹창이라서 회독하기가 싫은데
김대환꺼는 글자도 크고 가독성이 좋아서 이거로만 회독했다...
형소법은 지문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뭔 말인지 이해가 안 되더라도
그냥 무시하고 기출회독만 계속 해도 80점은 나온다
마무리로 동형 모의고사 만큼은  백광훈이 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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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준비생들 열공하고 합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