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이래로 교정을 버티게 한건 소위 행사충이라는 용병들 덕분이었음.


문제는 내년부터 이 행사충들이 보험용으로 교정을 들어놓을 확률이 거의 제로가 된다는 점.


19년처럼 200 명 정도만 뽑으면 명맥은 이어가겠지만 티오라는 건 그때그때의 수요라서


만약 올해처럼 600명 이상의 대규모 채용이 이루어지게 되면 올해기준으로 컷이 320점대로 폭락할 수 있음.


공무원 갤에서 온갖 조롱의 동네북이 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