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배관으로 수용동 운영하다가 하루가 머다하고 물 역류하고 공사하고 수용자 거실 이동시키고 가니마니 안가니마니
열받으면
포크 삼키는 수용자가 아니라
빡치면
변기 하수구 세면대 역류시키는 수용자 발생하겟네..
적극행정 하라고 그렇게 정부에서 밀어도 현실은 똑같네
선제적 설계부터 개판이면 지금이라도 문제 발견햇음
더 악화되기전에 고칠 생각을 해야지
이왕 돈드는거 1년뒤 보단 지금이 한푼이라고 덜들자나..
거기서 고생할 직원들 가슴 안아픈가..
교정본부는 걍 그사세인가.. 혼자 저세상임?
글고 말이나와 말인데
왕오달 음원 십미 나무토막 네모칸 등등
쫌 공개하고 수험생들 안전하게 준비하도록
도와주는게 뭐 그리 혼란이고 어려운 일이냐
참 팍팍하다 이조직~~
그래도 일단 넣어주시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충성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