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지나가다가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 한번 노려보고

어깨에 힘주고 그런다

고등학생 골목길에서 떠들고 담배피길래

으흠~!! 하고 한번 헛기침 한다음

어린것들이 벌써부터  그럼 안돼지~하면서

작게 중얼거렸다

지금 집에왔는데

혹시 해코지당할까봐 뛰어왔더니

심장이 콩닥콩닥 뛰네

하~~~

교정이 나 남자만들어준듯ㅎ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