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저러다가 기자가 몰래 찍은 게 아니고 원래 기자가 있는 자리인데 저렇게 했겠냐? 내 생각인데 뒤에서 우산 들고 있다가 카메라 얼굴 나오니깐 안 보이게 하려고 자세 낮추다가 기마 자세가 되니 힘드니깐 그냥 무릎 땅에 된 거를 기자가 부풀린 거 아닌가 싶은데?? 차관도 생각 있는데 기자 대놓고 보는데서 무릎 꿇어서라도 나 비 안맞게 우산 잘 씌워라고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