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처럼 추합 일정을 확실히 정해준적은 없다고 들었음


피티윤도 작년까진 추합을 6개월 이내에 할수있다고만 말했지. 할지 안할지는 기관 재량이라고 두루뭉술하게 말했음


반면 올해는?


확실히 1차 12월 / 2차 2월이라고 일정을 아예 정해버렸음 


이건 뭘 뜻하느냐? 무조건 추합을 하겠다는 거임. 자기들도 잘 아는거지. 올해 국직 면접 이후에 지방직 최합발표 나는지역이 많고


분명 임포로 빵꾸날걸 아니깐 무조건 정원을 채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거임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모든 직렬이 다 추합을 하느냐? 그건 아닐거라고봄


통상적으로 추합을 하던 직렬은 그대로 추합을 진행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직렬은 안할수도 있다고봄


그동안 추합을 꾸준히 하던 직렬 - 교정 보호 우정 일행 등


그동안 추합을 꾸준히 안하던 직렬 - 세무 고노부 선관위 검찰 직상 관세 등


즉 이미 추합 일정을 확정짓고 공고를 했다는건 무조건 추합은 하겠다는 의지이고 그 중에서 그동안 꾸준히 추합을 진행했던 직렬은 무조건 할거라고봄


교정직은 최근 5년통계만 봐도 알겠지만 항상 추합을 해왔고 2019년 역대급으로 적게 뽑았던 해에도 0.04배수 추합을 시켰음


더군다나 그때는 올해처럼 추합일정을 잡아준것도 아니고 할수있다고 암시만 해왔던 상황임


그렇다면 교정직은 과연 추합을 얼마나 할까?? 이건 솔직히 아무도 모르긴하는데 


그냥 지껄여보자면 지방직이 38퍼 최합난 시점에서 노쇼가 30명 가량인데 나머지 62퍼가 최합나면 임포가 몇명일까? 


대충 비교해서 환산해보면 맥시멈 30명까진 하지 않을까 싶음. 즉 이번에 예비번호 받은 애들은 2월까지 가서 결국 다 추합이 될 거 같음.


극보수적으로 보면 절반인 15번 이내까지는 99퍼 추합가능하다고봄


고로 올해 예비번호 받은 애들은 불안해하거나 혼자 스트레스 받으면서 있지말고 걍 공부하다가 추합 기다리면 좋은 소식 들려올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