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어 65 영어 75 한국사 90 받았고 교정학은 50점 나왔네요..


교사충이다보니 형소법을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지금 신광은 교재는 도착했고 인강 결제하려는데 기본 심화만 끊으려고 합니다


기본 심화 회독 다 하고 김대환 기출 문제 풀려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겠죠??


국어랑 영어는 이론서 1번씩만 정독하고 한국사는 필기노트만 한번 훑고 바로 기출 들어가려합니다.


국어는 한자성어를 그동안 공부한적이 없어서 한자성어 시작하고 문법 한번씩 훑고 바로 기출 들어가려고 합니다.


영어는 영단어랑 문법 독해 기본서 한번씩 보고 바로 기출들어가려합니다.


그래도 국영한 교정학은 그동안 공부해둔게 있어서 이론서 한번씩만 정독하면 바로 기출들어가도 될거같은데


형소법이 노베고 첨하다보니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교재 받았는데 두께가 어마어마 해서 이거 시간 겁나 잡아먹을거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대여..


우선은 형소법 비중을 젤 많이하고 올해 점수 낮은 과목순으로 집중적으로 공부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