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봤고 시급 3500원이던데 공부하면서 하려고한건데
최저시급은 바라지도 않고 그래도 5천원은 줄거라 생각했는데
3500원인거 보고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임..
가뜩이나 프리미엄 독서실인데 보니깐 열람실이랑 스터디카페 병행하더라..
면접할때 사장이 업무 반 공부 반정도라고 한거 듣고 일도 많을거같은데 걍 때려칠까?
아직 시작은 안했고 연락만 하면 되긴함
인간적으로 3500원 듣고 기분이 존나 족같긴하더라..
면접봤고 시급 3500원이던데 공부하면서 하려고한건데
최저시급은 바라지도 않고 그래도 5천원은 줄거라 생각했는데
3500원인거 보고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임..
가뜩이나 프리미엄 독서실인데 보니깐 열람실이랑 스터디카페 병행하더라..
면접할때 사장이 업무 반 공부 반정도라고 한거 듣고 일도 많을거같은데 걍 때려칠까?
아직 시작은 안했고 연락만 하면 되긴함
인간적으로 3500원 듣고 기분이 존나 족같긴하더라..
안함
노예계약
근데 독서실이 최저 안쳐주는건 국룰이라 어쩔 수 없다 최저 쳐주는 독서실은 본 적이 없어
최저는 기대도안했고 최소 5천원정도는 챙겨줄줄 알았는데 3500원은 너무한거아니냐
3500원ㅋㅋㅋㅋ시발 어디냐 5천원도 노예같은데
5년 전 걍 독서실 총무도 4천원 받앗던거 같은데
그만큼 일은 존나쉬울꺼다 일단해
때려쳐. 장난하냐 3500원??
왜 하냐? 때려치워라 ㅋㅋㅋ
월 30 ~ 45 받을거임 그대신 일이 좆도 할게 없음 그냥 앉아서 손님 응대하고 니 공부 할 거 하면됨 선택은 니 몫 독서실 총무들 심보가 다 똑같음
한달 몰아서 일하든가 주말에 쿠팡을가라
하고 나서 최저임금위반이라고 꼰지르고 통수쳐서 뜯어내면 되는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