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봤고 시급 3500원이던데 공부하면서 하려고한건데 


최저시급은 바라지도 않고 그래도 5천원은 줄거라 생각했는데


3500원인거 보고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임..


가뜩이나 프리미엄 독서실인데 보니깐 열람실이랑 스터디카페 병행하더라.. 


면접할때 사장이 업무 반 공부 반정도라고 한거 듣고 일도 많을거같은데 걍 때려칠까?


아직 시작은 안했고 연락만 하면 되긴함


인간적으로 3500원 듣고 기분이 존나 족같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