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변 친척이나 직장 동료들에게 합격 했다고 이야기 하심, 친척볼 때 조금씩 식은땀 흘리고 있다. 오늘 봤는데
나 예비6번인데 좀 고민이 있다
익명(121.150)
2021-08-28 18:22
추천 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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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훈아 걱정마라 넌 합격이다.. 단지 늦게 확정될 뿐임
ㅇㅇ그래도 엄마 보고 예비라고 말하라고 하니 어차피 너 되는데 추석 때 나 기살려준다고 하시더라.
ㅋㅋㅋㅋㅋㅋ 부담스럽겠네
근데 어머니에게 사실대로 얘기는 한 거야? 되도록 최합 확정되기 전엔 주변에 안 알리는게 좋을 거 같은데
엄마한테는 예비라고 함
최합 되기 전엔 말을 안하는 것이 나을 건데
너 떨어지면 어쩌려고..?
솔직히 될 가능성 높지. 근데 내가 말하는 거 아님
아는데 100프로의 확률은 없자나
설날 때 안가지 뭐 근데 99% 될 거 같애
6번이면 탈인데?
진짜 객관적으로 왜 탈인데? 근거 좀 역대 20명 이상 추합 해왔는데
추합발표까지 시간 많으니 그때까지 하고 싶은 다른 공부도 혀
6번은 되지 20번대부터는 안 될거 같긴함
그래도 부담 됐다. 엄마가 친척들한테 합격이라고 얘기함, 친척들 뵙는데 식은땀 흘렸다
뻥임합가능ㅋㅋ
근데 니 앞으로 교갤 자주 안온다고하지않음? 맨날 잇네 ㅋㅋㅋ
아직 월요일 안됐다. 등록은 했다 ㅋㅋ
그래 월요일부터 지켜본다
독서실 퇴근 후 공부 후기는 남겨도 되지?
아니 교갤 자주안올거라매 ㅋㅋ 그럼 매일오는거랑 머가다름?
아 알겠어 ㅠ 12월에 올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