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가 전산시스템상 안되는 걸 요구하는데 담당자인 나는 시스템상 그 부분은 구축이 안돼있어서


못해준다고 하니까 유명한 코걸이 인 그 놈자식이 지랄하기 시작함.


타교도소 등에 연락해서 내가 못해준게 당연하다는 말을 들은 나는 의기양양했지만 이어 직원들이 날 계속 찾아와서


사동담당자가 그 놈에게 얼마나 시달리고 있는지 아냐면서 너가 소장입장에서 생각해봐라. 별 소리 없이 조용조용지나가면


저 직원 일잘한다는 소리 듣지 너처럼 적극행정 안하면 뒤에서 다들 너 욕한다고 잘생각해서 행동하라는 소리 들음.


수용자가 요구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냐 보라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걸 정식적인 방법이 아닌데도 해줘야하는 빡침과 그 놈새끼가


평소에 유명한 코걸이라서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었는데 직원들의 그냥 쉽게쉽게 가자는 마인드 등등에 좀 많이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