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10등대였음
사동근무서면서 이직할까? 생각자주했는데
어느날 수용동근무서다가 문득 내모습을 보는데
소설보면서 라면먹는중에 심심해서 이직생각을 하는 내모습보고
아 내가 편해서 미쳤구나 생각하고 닥치고 이직생각때려쳤지
지금은 서무로 나와서 수용자들 안보고 즐겁게 다니는중ㅋㅋ
교도관인게 창피하게생각하는것도 맘먹기달렸더라
무슨일하세요>>공무원이요>>어디서일해요?>>교정직이에요~>>그게뭔가요?>>교도관이요>>아... 그렇구나
이패턴이었는데 요즘은그냥 바로 교도관이요 그럼
오히려 이게 낫다ㅋㅋ
사동근무서면서 이직할까? 생각자주했는데
어느날 수용동근무서다가 문득 내모습을 보는데
소설보면서 라면먹는중에 심심해서 이직생각을 하는 내모습보고
아 내가 편해서 미쳤구나 생각하고 닥치고 이직생각때려쳤지
지금은 서무로 나와서 수용자들 안보고 즐겁게 다니는중ㅋㅋ
교도관인게 창피하게생각하는것도 맘먹기달렸더라
무슨일하세요>>공무원이요>>어디서일해요?>>교정직이에요~>>그게뭔가요?>>교도관이요>>아... 그렇구나
이패턴이었는데 요즘은그냥 바로 교도관이요 그럼
오히려 이게 낫다ㅋㅋ
생각은 누구나 할수있다 그걸 실천에 옮길수있느냐가 중요한거지. 넌 그냥 생각만했을뿐이지 다시 공부할 자신이 없었던거지 ㅋㅋ
아니 관심이 사라졌어 그 이후로 방향을 재테크로 돌리고 서울에 아파트 분양받음ㅋㅋ
책펴라 글쓴이는 공부할 자신은 없을지라도 돈을 벌고 있고, 너는 공부할 자신이 없어 남들과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350도 못맞는거 아니냐?
공부 방향이 지금은 많이바뀜ㅋㅋ 회화못하던게 스트레스였는데 회화공부하고 부동산으로 재미봐서 공인중개사 땃음ㅋㅋ 경매에관심생겨서ㅋㅋ
미혼은 아닌가 보네 청약된 거 보면은
ㅇㅇ 일 시작전 유부였지
겁많은 찐따 공붕이도 교정직 적응 가능? 성적이 안나와서
겁많은 찐따면 주변서알아서 험한곳안넣는다 사고나면 자기들피해와서
아니 그..뭐라고 설명해야할까... 겉으로 보기에는 충분히 잘할거 같아 보이는데, 막상 본인은 겁이 많다는 거임ㅠㅠ 겉보기엔 유재석인데 마인드는 정형돈인거지..
피지컬이 유재석이란게 아니고 이미지가 유재석 피지컬, 마인드는 정형돈임
그런경우 몇번사고치면 알아서빼줌ㅋㅋ 혹은 본인이 적응하던가
사고친다는 유형?예시? 좀 알 수 있을까?
음 확 떠오르는 예시는 없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배치에 와서 얘기해 걔 좀 이상하다, 일처리잘못한다, 다음부턴 다른애랑 넣어달라 등등ㅋㅋ
대단하네 일하면서 공인중개사를 땄다고? 10등대라 그러네
어디서 들었는디 공인중개사보다 공시필기가 더 어렵다고 ㅇㅇ
중개사따는사람 생각보다많음
ㅇㅇ 공인중개사는 절대평가고 9급은 상대평가임. 아예 합격난이도 크라스가 다름.
나도 이번에 최합하고 따려했는데 원서접수 기간이 이미 지났더라구요
울산 사는데, 울산경주밀양부산 티오 없으면 어디 쓰는게 좋을까요? 청송빼구ㅠ
대구청은 경주 밀양 정도 빼면 다 고만고만함
그냥 청송갔다가 연고지가는게좋지않아? 청송가면 승진 지방직수준임 서울청 4년은돼야 교사되는데 청송은 최저기한지나면 교사됨
청송은 배정표 보니까 132순으로 마감되던데 2가 제일 뒤인 특별 이유가 있나요?
2교가 흉약범 모이는곳인데 신규라 잘 모르는거임 2교는 전부 독거실이라 애들조용함ㅋㅋ 2교서 고충 온 동기피셜임
2교가편해?
이것도 수험생 망상충이 쓴글일 가능성 99% 적당히 걸러들어라 애들아 ㅋㅋ 교정갤 이상한애들 ㅈㄴ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