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10등대였음
사동근무서면서 이직할까? 생각자주했는데
어느날 수용동근무서다가 문득 내모습을 보는데
소설보면서 라면먹는중에 심심해서 이직생각을 하는 내모습보고
아 내가 편해서 미쳤구나 생각하고 닥치고 이직생각때려쳤지
지금은 서무로 나와서 수용자들 안보고 즐겁게 다니는중ㅋㅋ




교도관인게 창피하게생각하는것도 맘먹기달렸더라

무슨일하세요>>공무원이요>>어디서일해요?>>교정직이에요~>>그게뭔가요?>>교도관이요>>아... 그렇구나

이패턴이었는데 요즘은그냥 바로 교도관이요 그럼
오히려 이게 낫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