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이번에 체력 탈락자랑 체력 불참자가 많은 해였다. (체탈자는 역대급 체불자도 적지 않음)
그럼 예비자들은 앞으로 임포에 운명이 달렸는데 이번에 체탈자는 골고루 분포 되어 있는데 이미 체력 미참자는 지방직 점수가 압도적으로 높을 가능성 많다
체력 불참자 대략 40명 정도 그리고 면접전 5군데 발표했는데 노쇼 30명 가량 이미 대충 70명 나온 상황이다(물론 2관왕 목표로 노쇼 안한 사람도 있음)
근데 이제 남은 임포자들은 자기 지방직 점수가 조금 애매해서 일단 교정 면접 온 경우인데 남은 11개 시도 중에서 이제 임포할 사람 15명 예상한다.
이미 점수 높은 사람들은 체력 불참 했겠지 그러니 예비 한 자리수 애들 말고는 솔직히 긴장하고 내년 공부 해야하고
미안하지만 예비 20이후로는 그냥 마음 접는 게 현실적인 것 같다
모순인게 체탈 체불자에서 지방직점수 압도적인 애들이 깎여나갓다고하는데 근데 왜 좆방 38퍼 최합난 시점에서 노쇼가 30명이나될까 그럼 상식적으로 62퍼남은 시점에서는 못해도 30은 나올수잇다고보는게 맞지않나?
글고 교정 면접 온 애들은 좆방이 애매해서 온 애들보단 충분히 합격권인데도 미흡받을 가능성도 배제할수없어서 대부분오는거지 ㅋㅋ
그러고 보니 모순된 부분도 있긴 있네 근데 난 생각한다. 그래도 어떤 변수 있을지 모르니 진짜 한 자리수 아니면 놀면 절대 안됨
그건 맞긴하지 난 대충 15번 아래까진 그래도 추합 된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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