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 몇천 그거 다 빚이고 이자까지 내야되는데 꽁돈인거마냥 대출받아서 놀러다니는 애들 존나 이해안감알바다니면서 여자애들 꼬시고 돈도 벌고 공부하다 잃어버린 사회성도 회복하고 일거양득인데코로나 시국에 해외여행도 못가는 상황에 마통뚫어서 놀러다닌다니 참 ㅋㅋ 발령까지 길면 반년~1년도 걸릴수있는데 마지막 휴가니 뭐니 이해안감 차라리 운동하면서 알바를 해
1차라 ㄱㅊ
동감..뭐 발령받고 자취할때 보증금같은 목돈이 없어서 그런거면 모를까..
그것때문에 파놓은거임
ㅇㅇ 그런거면 당근 파놔야지!
직장생활 해본입장에서는 돈이없어서 못노는데, 돈 손벌릴곳 없으면 마통이라도 뚫어서 죽어라고 놀아라. 평생일해야된다. 길어봤자 1달~6개월 노는데 써봐야 얼마나 쓰겠냐 알바는 비추천함.
211.193 작성자 새끼 만약 합격자면 이 글 지우지 말고 발령난 뒤에 지가 쓴 글 보고 현타 개쎄게 맞아버려라
ㄹㅇ ㅋㅋ
알바하면서 알바비로 충분히 놀돈 떡침. 해외여행 가는것도 아닌데 알바비로 충당안될만큼 돈쓰고 다니기도 힘듦
찐따새끼가 개소리하네
나도 해외 아니면 의미 없다고 본다.
이해안되는게 알바하면 그냥 주2~3회짜리 소소하게 하면서 놀면 되는데 알바안해본사람만 있나 왤케 알바혐오하노
내가볼때 찐들이 많아서 여자많은 알바는 지원하기 무서워서 그런가봄
또 시작인가
끽해야 20대 중후반인 애들이 마통뚫어서 돈 얼마나쓴다고 이게 다 빚이니 어쩌니 하는지 모르겟네. 마통 3~4천 뚫었다고 그거 다쓰는것도 아니고 매달 백만원씩 써도 반년이면 다갚겠구만 ㅋㅋ
그 월 백만원 주3일 알바해도 떡침
그 주 3일 알바하는 시간에 놀겠다는거아니야. 어차피 정년까지 30년은 교도소 처박혀서 돈만벌고 있을텐데
무슨 주7일 놀러다님? 누가보면 씹인싸인줄 알겟노ㅋㅋ 그리고 입직해도 근무하다가 힘들면 1년이든 반년이든 휴직하고 쉬엇다가 일해도 됨. 무슨 앞으로 평생 일만하다 뒤질것처럼 묘사하노
마통한 애들보면 다 부모님들이 차사주고 좀 사는 집안이야 돈걱정이 없어 그냥
좀 있는 집안이면 합격선물로 현찰 몇백 그냥줌. 누가 마통을받아
재밌게 노는 것도 다 자산이고 경험임 마통 뚫어서 어디 여행이라도 재밌게 다녀오면 충분히 가치 있는 거임 빚이라고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어떻게 쓰던 자기 선택이지
재밌게 놀기라도 하면 다행일텐데 대부분 그냥 알바하기 귀찮은 찐들인게 문제
자기가 정답이라는 마냥 글싸는거보면 수준나온다 ㅋㅋ 애미뒤진새끼 ㅋㅋㅋㅋㅋ
애미가없으면 티를 내지말아라 그냥 ㅋㅋㅋ
너처럼?
힘들면 1년이든 반년이든 휴직하고 쉰단다 시발 ㅋㅋㅋㅋㅋ 걍 글에서 현실모르는 폐급찐따냄새 풀풀나네 ㅋㅋㅋㅋㅋㅋ 교도따리가 총무과가서 요새좀 힘들어서 휴직하고싶어요 하면 주위에서 뭔표정으로 볼지 생각이나해봐라 - dc App
내친구 현직인데 휴직 잘만하더라
니 일이나 알아서 쳐하세요 남이사 뭐를 하든 너 명절날 졸라 조카들한테 그롷게 꼰대질하다가 씹힘 오지랖은 넣어둬
다음 마통 과소비충 왓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