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공시준비를 할때 교정직만 보고 시작을했는데
당연 교정직하는데 교정학은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교정학을 선택했고
나머지 한개는 당시 중고교때 사회를 좋아했고 점수도 잘나와서 사회를 선택했음
고로 완성된게 교정학+사회
ㄹㅇ 개병신조합인걸 초시를 마치고 깨달았음. 지방직도 못쳐 순시도 못쳐
오로지 1번에 1번뿐인 교정직밖에 못치는 개병신 비효율적인 조합이었지
근데 또 막상 깨달았지만 또다시 새로운 과목을 하기는 뭔가 귀찮기도하고 스트레스라 교사로 걍 밀고나갔지..
진짜 지금도 후회하는게 차라리 형사를 하거나 행사를 해서 지방직이나 순시를 병행할걸 존나 후회함..
체력은 애초에 자신이 있어서 체학갔을때도 대충 테스트해보니깐 40점은 가뿐히 나오더라고
솔직히 공부대가리는 딸려서 지방직은 붙을 자신이 없긴해도 올해같이 물시험일때 한번 쳐보고도 싶기도했음
물론 교정직을 바라보고 준비를 한건 맞긴한데 갠적으론 경찰쪽이 더 끌리고 가고싶기도 했지만
내가 병신같이 선택과목을 생각없이 선택한 잘못이지 머..
너가 선택한 깐수다. 악으로 깡으로 교대근무 해라
교대근무는 이미 보안알바 하면서 지겹게 해봤다
정보) 보안알바는 도심에서라도 하지 시골 촌에서 쉬는날 밖에 할매들 밖에 없다
그건맞지.. 집 주변에서 한거라 출퇴근도 편하고 끝나고 여가시간도 많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