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돼서 그런데 굳이 교정직 갤러리 와서 교정직을 까는 이유가 뭐야?


교정직이 커트도 가장 낮고,교대근무라 빡세고 대부분 오지근무에 범죄자들 상대하는것이니 커트라인이 가장 낮은건 팩튼데..



내가 가장 궁금한건 왜이리 교정직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냐 이거지. (통상 공시생이나 현직자가 아닌이상 교정직 공무원에 대한 개념자체를 알 수 없으니) 



어떤 글처럼 부모님이 맘에 안들어하면 걍 임포하고 타직렬로 재시를 준비하던지...혹은 근무하면서 이직준비를 하면 되는거고...



교도관이 되서 빡세든 어떻든 어차피 남의 인생인데 그사람 책임인데, 왜 굳이 여기까지 와서 직렬을 비하하고,욕하고 헐뜯어서 너가 얻는게 대체 뭐가 있길래 굳이 그런 수고를 하는지 모르겠네.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임;;;



(누가 필기 불합격자나 예비번호자가 연막치는거라고들 하던데,설마 여기서 그런글 봤다고 임용포기할 사람이 있을까 싶거든....한창 공부할 시즌인데 수험생이 설마 여기서 이럴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