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부 들어가면 진짜 회사가 자기 인생인 사람있다 일열심히 한다고 승진이 빠른 것도 아니고 돈 더주는 것도 아니고 일열심히 해서 세평얻어서 사무실나갈 것도 아니라서 보통의 야간부 사람은 택배상하차처럼 하기 싫은일 억지로 하거나 1인분만 하는데 저런식으로 야간부 회사일에 인생갈아 넣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자기 일하는 걸로 남이랑 차이둬서 남깔아 뭉개고 자기 자존감 높이려는 꼰대임
어느 정도 공감함 누차 말하지만 교정직 일, 특히 야간부 일은 본캐가 아닌 부캐가 한다 생각하고 다녀야함 본캐로 다른 일을 해야함
잘 알겠습니다
교정교화 시키려는 직원들 보면 안타까움 ㅋㅋ
위에 댓글들 정말 다 명심하고 새겨라 그냥 돈만 받아간다 생각하고 사무실 나가고 싶으면 인사 오지게 잘 박고 동아리 활동 열심히 해라 열심히 일하는 건 기본만 하고 정치질하면서 얼굴 장사로 밀고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