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기사: 여성 둘 살해한 전자발찌범 ㅋ


오전 11시 21분쯤 심사를 마치고 나온 강 씨는 취재진이 "피해자에게 할 말 없나"라고 묻자 "내가 더 많이 죽이지 못한 게 한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람을 둘이나 죽인 이유가 뭔가"라고 묻자 "사회가 X 같아서 그런 거야"라고 답했습니다.

"반성은 전혀 하지 않나"라는 물음에는 "당연히 반성 안 하지. 사회가 X 같은데"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강 씨에 대한 구속심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동부지법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 씨 구속 여부는 늦은 오후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은 강 씨의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이번 주 중 신상정보공개심의위를 열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성범죄 등 전과 14범인 강 씨는 지난 27일 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40대 여성과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를 받고 있습니다. 


ㅈ뺑이 열심히 까라~ 난 내년에 갈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