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다른데서 인맥쌓고 활동하면서
지내는 애들이 연애도 잘하고
인생멋있게 사는거 같음
반면 직장=인생 동기화 시킨넘들은
꼰대짓에 결혼 연애도 못하고
진짜 누가 도둑놈인지 모르겠더라
회사에서 퇴근하면 동기든 선후배든
만나지말고 자기인생 살아라 그게 남는거임
선못긋고 어울리는 순간 니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그 선배의 미래가 바로 미래의 너가 될터이니...
지내는 애들이 연애도 잘하고
인생멋있게 사는거 같음
반면 직장=인생 동기화 시킨넘들은
꼰대짓에 결혼 연애도 못하고
진짜 누가 도둑놈인지 모르겠더라
회사에서 퇴근하면 동기든 선후배든
만나지말고 자기인생 살아라 그게 남는거임
선못긋고 어울리는 순간 니들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그 선배의 미래가 바로 미래의 너가 될터이니...
ㅋㅋ 다른 회사댕겼는데 공감..
할게 없잖아?? 게임하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나도 중소기업 다녔는데 핵공감 ㅋㅋㅋ 취미생활은 반드시 가지는것이 좋고!
이직 타령 하는 것보다 직장 밖에서 의미 찾는 게 훨씬 더 멋있어보임
다른데도 마찬가지임
근디 특히 타지에서는 혼자도 하루이틀이지. 청송같이 주변 동료만 있고 아무도 없는데 가봐라 청송은 취미활동 할것도 없다.
피규어 수집 프라모델 조립 애니감상 영화감상 드라마감상 독서 게임 등등 할거 많은데??
시발 디시하고 애니만 봐도 하루 뚝딱이구만
극 공감
정보) 교대근무로 인한 라이프밸런스가 무너져 무기력감, 우울 등에 의해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노총각 신세다
팩트) 팀제 이후로 선긋기는 불가능하다
ㄹㅇ..연애도 간수끼리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