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미국 대공황시기, 미국에 대대적으로 트랙터가 도입되기 시작함. 토지주들은 트랙터 1대만 있으면 대규모 농사도 가능하기에 소작농가들은 일자리를 잃고 일자리가 있다는 서부 캘리포니아로 대거 이동. 주인공 톰 조드네 가족도 마찬가지로 트럭한대 겨우 구입해서 온 가족이 기회의 땅 서부로 이동. 하지만 서부에는 이미 수백만명이 일자리가 없어서 노숙하며 매일매일 일자리를 찾아 전전하고 있는 상태. 어쩌다 하루 일하면 며칠은 일이 없어서 쫄쫄 굶고 근로기준법이나 최저임금법도 없어서 온 가족이 하루종일 노동을 했는데 저녁 거리 사다먹으면 다 소진되는 잔인한 저임금. 아이들은 굶어죽어가는데 부모들은 일이 없어 먹을 것을 사주지 못하는 상태. 이런 절망속에서도 톰 조드네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버텨가는 내용
뭔 내용인지 설명 좀 해봐
1930년대 미국 대공황시기, 미국에 대대적으로 트랙터가 도입되기 시작함. 토지주들은 트랙터 1대만 있으면 대규모 농사도 가능하기에 소작농가들은 일자리를 잃고 일자리가 있다는 서부 캘리포니아로 대거 이동. 주인공 톰 조드네 가족도 마찬가지로 트럭한대 겨우 구입해서 온 가족이 기회의 땅 서부로 이동. 하지만 서부에는 이미 수백만명이 일자리가 없어서 노숙하며 매일매일 일자리를 찾아 전전하고 있는 상태. 어쩌다 하루 일하면 며칠은 일이 없어서 쫄쫄 굶고 근로기준법이나 최저임금법도 없어서 온 가족이 하루종일 노동을 했는데 저녁 거리 사다먹으면 다 소진되는 잔인한 저임금. 아이들은 굶어죽어가는데 부모들은 일이 없어 먹을 것을 사주지 못하는 상태. 이런 절망속에서도 톰 조드네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버텨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