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ㅂㄱㅎ만 듣다가 다른 강사들 교재랑 비교하면서
알게된건데
다른 강사들은 대부분 책 구성이 수사파트를 마치고
소송주채와 일반이론을 나가는데
ㅂㄱㅎ는 전공서에 나온 순서 그대로
소송주체를 먼저 가르치고 그 담에 수사파트를 나감 ㅋㅋㅋ
그러니깐 앞 부분은 대체 뭔 소리인지 이해를 못하는거지 ㅋ
수사-공소제기도 안배운 채로
관할이 어짜고 소송행위의 무효-유효, 하자가 치유되는 경우 등등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난해한걸 먼저 진도를 나감 ㅋ
다른 강사들이 괜히 수사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었네 ㅅㅂ ㅋ
알게된건데
다른 강사들은 대부분 책 구성이 수사파트를 마치고
소송주채와 일반이론을 나가는데
ㅂㄱㅎ는 전공서에 나온 순서 그대로
소송주체를 먼저 가르치고 그 담에 수사파트를 나감 ㅋㅋㅋ
그러니깐 앞 부분은 대체 뭔 소리인지 이해를 못하는거지 ㅋ
수사-공소제기도 안배운 채로
관할이 어짜고 소송행위의 무효-유효, 하자가 치유되는 경우 등등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난해한걸 먼저 진도를 나감 ㅋ
다른 강사들이 괜히 수사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었네 ㅅㅂ ㅋ
그럼 그런면에서 멍청하다는걸 보여주는거 아님? 애들머리에든게없는데 알려준다고 대가리에 들어가나
나는 이미 시험도 다 치뤄서 상관없는 일이지만 새로 듣는 애들은 이 점 참고하는게 좋을거 같음... ㅋㅋ 초딩도 알아먹을 만큼 쉽게 설명해줘도 모자랄 판에 일단 주입부터 시키고 보는 경향이 있긴함 ㅋ
나 연수원 대비로 ㅇㅇㅌ 듣는데 이냥반은 뒤에서 할거니까 넘어가요 이건 나중에 보면 다 이해되요 이런말 많이하던데
나도 똑같이 느낌 처음에 들을때 어 이 ㅅㄲ 왜 순서가 이따구냐 싶엇음 그리고 진도 개느림 두달해서 종강해야하는데 두달에 반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