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보면에 아파트형 관사 여러 동 만들어서 주거 문제 해결
2. 경북북부 4교도소, 경북북부여자교도소 이렇게 교도소 2개 추가(여교도소 추가하면 교순이들도 오니 결혼 확률 미세하게 상승)
3. ktx역이나 안동시랑 연결되는 기차 노선 생김
일단 교도소가 들어서서 교정직 공무원이 더 많이 늘어 진보면이 더 발전해야지 그나마 갈 만한 마음이 들 듯. 물론 가장먼저 집 문제 해결되어야 하겠지... 집 개구리고 좁은데 월세를 서울급으로 받으면 어쩌자는 건지..
미세하게상승 웃겼다 ㅋㅋㅋㅋㅋ
크게 상승시키려면 교순이 티오가 교붕이 티오급으로 올라와야하는데 그럴 일 없잖아 ㅋㅋㅋ
팩트폭격) 주말에 청송 교도소에서 마지막 청춘을 반납하고, 평일에 쉬러 밖에 나가지만, 그나마 있는 여자는 할매들 뿐. 그나마 가까운 번화가인 안동시와 포항시를 왕복 80km 산골길을 따라 운전하다보면 휴일의 절반은 날아가있고 피로감만 쌓인다. 거기서 조차 여자 구경은 커녕, 노총각 쇼핑만하다 쓸쓸한 밤잠을 설친다..
x같은 청송 탈출하려 이직공부를 다짐하지만, 교대근무로 쌓인 피로감과 수준 떨어지는 온갖 군상의 인간들에게 질려 버려 우울감과 무기력에 결국 무릎을 꿇는다. 공부 시작은 커녕 방구석에서 핸드폰만 뒤적거리며, 신선이라 자기세뇌 하지만 교갤와서 현실을 마주한뒤 모든걸 포기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