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아파트를 구입해 살고있는 5년째 노총각인 김모씨(35) 교도관은오늘도 14만키로 중고 아방이로 신선처럼 드라이브 하고있다...지나가는 골목길에 고추를 말리고 있는 할매들을 보며 오늘도 결혼을 꿈꾼다...
살어리살어리랏다
대신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