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포기하는 순간, 인생도 포기하는거다 아직도 청송의 진실을 모르는 넌 간수들의 악마의 속삭임에 속아 제발로 교도소 들어와서 청춘을 청송에 받치는거다
진지하게 "청송" 하나만 검색해봐도, 이 간수들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 수 있다. 자신만 이렇게 살 순 없으니까 물귀신처럼 신선이라 세뇌하는 것
진짜임 ? 왤케 교도관 비하하냐 괜찮은 직업이라고 소문났는데
나는 간수를 비하한적이 없다. 감춰진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것 뿐. 너가 우울한 진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유토피아를 꿈꾸는게 아닐까? 그것도 "청송" 에서?
ㅅㅂ롬아 너 할짓없어서 여기서 뭐하는거냐
나는 간수들로부터 모든것들을 지키는 교갤의 다크나이트, 그 이상 그 이하 아무것도 아니다.
그걸 왜 여기서 물어봐 인혁처에 물어보면되는거지 병신아
교갤애들 머리좋잖아 ㅋㅋ 잘 가르쳐줌
너가 포기하는 순간, 인생도 포기하는거다 아직도 청송의 진실을 모르는 넌 간수들의 악마의 속삭임에 속아 제발로 교도소 들어와서 청춘을 청송에 받치는거다
진지하게 "청송" 하나만 검색해봐도, 이 간수들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 수 있다. 자신만 이렇게 살 순 없으니까 물귀신처럼 신선이라 세뇌하는 것
진짜임 ? 왤케 교도관 비하하냐 괜찮은 직업이라고 소문났는데
나는 간수를 비하한적이 없다. 감춰진 불편한 진실을 알리는 것 뿐. 너가 우울한 진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유토피아를 꿈꾸는게 아닐까? 그것도 "청송" 에서?
ㅅㅂ롬아 너 할짓없어서 여기서 뭐하는거냐
나는 간수들로부터 모든것들을 지키는 교갤의 다크나이트, 그 이상 그 이하 아무것도 아니다.
그걸 왜 여기서 물어봐 인혁처에 물어보면되는거지 병신아
교갤애들 머리좋잖아 ㅋㅋ 잘 가르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