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갓 1년차나 30년차나 


결국 하는 일은 똑같고 전문지식이랄것도 없고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임..


누가 이런말을 하더라고 타직렬은 10년 20년 넘게 일하다보면 일하면서 배운 지식이나 경험등이 생겨서


짬이 찰수록 일도 쉽고 편하게 할수있고 퇴직하고도 다른 분야에서 일하거나 스카웃 되는경우가 많다는데


교정직은 시간지나도 어차피 죄수들 똥받이하고 짬처리하는건 똑같아서


퇴직해도 결국 아파트 경비같은 일밖에 못한다는거 보고 현타온다고..


실제로 자기가 아는 선배중에 퇴직하고 아파트 경비하고 있는거 보고 


자괴감이랄까 나도 나중에 퇴직하면 저럴까 생각든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