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떤 직장을 가지든 보통 이런저런 여러 사람 만나면서
경험이 쌓이고, 인맥도 넓혀가고 하는게 순리대로 가는건데
교정직은 교대근무 + 오지산골 근무라서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교정직 인맥만 남게 됨.
그리고 그런 고인물들 끼리만 만나다보니 사고도 점점 꼰대화 되어가고
세상을 못따라감.
그래서 퇴근하고 교정직끼리는 거리두고 살라는거임
처음에 발령나고하면 동기들끼리 의지하고 재밌을수는 있는데
동기들하고도 적당히 선 그으면서 다른 사람들 만나려고 노력해야 됨.
안그러면 진짜 니 인생은 출근해도 교도소, 퇴근해도 교도소에 있는거임
아무 의미 없는 도둑놈들 직원들 뒷담이나 까면서
집에 돌아오면 인생의 공허함과 씁쓸함에 한숨만 나올거임
여튼 동기들도 적당히 만나셈
선배들 따라다니면서 똥꼬 빠는것도 ㄹㅇ 아무의미 없음
그리고 특히 직원들 뒷담하는 인간들 조심하셈.
높은 확률로 자기 인생이 직장이 전부인 인간들일 확률이 큼
확실히 연애하고, 다른 사람 만나고 다니는 애들은 부지런하고
따로 많이 노력하는거 같더라.
특히 청송 같이 오지산골로 갈수록 더더더 노력해야됨.
팩트) 소방,경찰도 마찬가지다
팩트) 적어도 소방, 경찰은 대도심라이프로 극복 가능하다
팩트) 청송같은 대부분 오지 교도소에서 아무리 날고 기어봐야 노력해도 노총각이다
순소는 솔직히 아니지ㅋㅋㅋ 양심없는 교뽕새끼ㅋㅋㄱ
팩트) 소방,경찰도 오지 많다
오지가 많은만큼 도시도 많다ㅋㅋㅋㅋ 오지만 비교해도 청송교도소 근무자 수백명 청송파출소 근무자 열몇명ㅋㅋㅋ
팩트) 이런글이 자주 올라온다는것 자체가 불편한 진실이 너무나도 많은 직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