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하다보면 또라이 주민 만나면 욕설이나 폭행 흉기등으로 위협방아서 위험하다.
경찰하다보면 만취자들 만나면 폭행당하고 다칠 위험이 크다.
그래서 교정이 최고다. 라고 하지만
그러한 또라이 주민들과 만취자들만 몰려 있는곳이 바로 교도소다.
그런 사람들 똥받이하고 뒤치닥거리 하면서 기분 맞춰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교도관이다.
즉 교뽕들이 말하는 그런 위험한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 정작 교도소인데
교도관이 젤 안전한 직업인줄 안다..
머 교도관은 갑이고 수용자는 을이다. 수용자는 교도관한테 함부로 못 대는다?
실제로는 또라이 수용자만나면 똥맞고 뒤에서 망치로 대가리 깨질수도있고 칼빵 맞을수도 있는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
그리고 수용자들이 맘에 안드는 교도관이나 지들 기분 좆같으면 소송이나 정보공개청구 헌법소원 남용하면서 교도관들 존나 괴롭힌다고 한다.
결국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이겠는가?
팩트) 다
에이 이정돈 다 알겠지ㅋㅋㅋ
팩트) 그걸 몰라서 제 발로 교도소를 들어가는것이다. 그것도 대다수가 집합하는 청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