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점수로 붙을 줄 몰랐음 ㅋㅋㅋㅋ
그래도 360은 나와야 공단기 넣어 보던지 지랄을 하는데
이 점수로 붙게나 싶어서 울고 지방직 공부함.
시험지도 갖다 버리고
그래서 사전점수 확인도 안함 ㅋㅋㅋ 부정 탈까봐
5월 26일인가 문자 받고 부랴부랴 운동했는데
나같은 경우는 운동을 5년이상 꾸준히 했고
체력있던 직렬에서 이직하는거라 딱 2주하고 올 동그라민데
공부만하던 장수생들은 다 떨어졌을거라 봄. ㅇㅇ
얘네도 이 점수로 합격할 주도 몰랐던 거고 ㅋㅋ
그래도 360은 나와야 공단기 넣어 보던지 지랄을 하는데
이 점수로 붙게나 싶어서 울고 지방직 공부함.
시험지도 갖다 버리고
그래서 사전점수 확인도 안함 ㅋㅋㅋ 부정 탈까봐
5월 26일인가 문자 받고 부랴부랴 운동했는데
나같은 경우는 운동을 5년이상 꾸준히 했고
체력있던 직렬에서 이직하는거라 딱 2주하고 올 동그라민데
공부만하던 장수생들은 다 떨어졌을거라 봄. ㅇㅇ
얘네도 이 점수로 합격할 주도 몰랐던 거고 ㅋㅋ
zzz
나도그랬지 총점 350맞고 시발 내년 봐야하나 싶었는데 선택과목 조정에서 3점도 안까였더라
행사가 선방해줘서 ㅎㅎ
ㄹㅇ 나도 합격잔데. 국가직 치고 조졌다고 생각해서 계속 기분 다운되고 내년 기약하고 있는데, 혹시 몰라서 공단기 한번 넣어봤는데 ??? 하고 체력준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