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 본청 가려고 온갖 똥꼬쇼에 줄대고 지랄했는데 결국은 줄빨에 밀렸다
이 바닥은 하청이랑 본청이랑 갭이 엄청나다
그래서 기를 쓰고 줄대고 지랄했는데 실패했네
아는 동생이 교도관인데
교도관 준비해보라고 권하더라
자기는 너무 편하다고
형이 아는 옛날의 그런 무서운 이미지가 절대 아니라고
오늘부터 준비하면 내년까지 승산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