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목제도 있으면 국영사 3과목이 워낙 깡패라 

이것만 조지고 선택과목 상대적으로 조금 덜 빡세게 

공부해도 충분히 필합 가능한데 


이제는 5과목이 다 중요해졌으니 수험생 입장에서 

부담감 장난 아닐거 같다 

거기에다 전공과목으로만 공부하니 나중에 면접 볼때도 

교정이랑 형소에 대해 엄청 물어볼텐데 

이걸로 면접 변별력 가를듯..


여러모로 올해 합격해서 진짜 다행이네 

막차 탔다라는게 바로 이런거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