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예비들은 두 자리부터는 진지하게 수험생 모드로 공부 하고 12월이나 2월에 되면 기분 좋게 책 던져라 한 자리는 다른 거 준비하거나 놀아도 무방
그리고 예비 두 자리랑 수험생들은 평균 90 맞는다 생각하고 공부해라 그래도 교정이니 평균 80이면 필기 합이지만 똥줄이고 85면 안정빵일 거 같은데 85 목표 세우면 85 안나와 실제에서 90목표로 공부 ㄱㄱ 그렇다고 지엽적인 거 보면 대가리 터진다? 기출이 답이긴 하더라 나도 올해 375목표 잡고 360 모의고사 공통 250이 평균이었는데 실제 361나왔다. ㅇㅇ 세무랑 교정 고민 했는데 교정 쓴 게 신의 한수였다
그리고 예비 두 자리랑 수험생들은 평균 90 맞는다 생각하고 공부해라 그래도 교정이니 평균 80이면 필기 합이지만 똥줄이고 85면 안정빵일 거 같은데 85 목표 세우면 85 안나와 실제에서 90목표로 공부 ㄱㄱ 그렇다고 지엽적인 거 보면 대가리 터진다? 기출이 답이긴 하더라 나도 올해 375목표 잡고 360 모의고사 공통 250이 평균이었는데 실제 361나왔다. ㅇㅇ 세무랑 교정 고민 했는데 교정 쓴 게 신의 한수였다
가독성 씹창..360답다
미인하다 모바일이다.
괜히 좆빠지게 했다가 1차 꼬리되서 청송 간다
그런 걱정도 일단 붙고난 후의 걱정이다 후배님
지금 교정학 형소 기본서 양 840페이지.. 때매 혼란이 왔는데 이거 다 외우는거보다 강의에서 해주는 내용만 보고 바로 기출가는게 맞나요? 아님 기본서버리고 요약집으로 가야하는지.. 7개월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뭐가 최선일까요?
기본서 다외우고가는 미친놈이 어딨냐 당연히 강의+기출 보면서 줄여나가는 거지
근데 그렇게 줄이면 양이 어느정도로 줄음? 그렇게 줄여도 7개월만엔 불가능이지? 영어만 베이스있는데.. 80점목표고 내후년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