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이나 380맞고 떨어진 애들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


얘네들 심리를 완벽히 분석해준다.


보통 370이나 380맞고 떨어진 애들은 올해 공부 더 빡쌔게 해서


내년 390 400을 노려서 안전하게 일행이나 타직렬 합격을 바라보고 공부를 한다..


몇년동안 일행이나 컷 높은 직렬만 바라보면서 공부하던애들이 갑자기 컷 340따리 교정으로 선회한다?


그건 지들 자존심도 허락못하고 애초에 아쉽게 떨어지거나 370이상 점수대애들은 목표가 있다.


그렇다면 남은건 350 360대 맞고 떨어진 애들인데 얘네는 충분히 교정으로 선회할수는 있다.


하지만 얘네는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 


왜 Why? 


행사나 고교과목인데 350, 360대면 얘네는 결국 교형을 첨부터 다시 공부해야한다. 


즉 위에 점수보다 못보면 못봤지 잘보는 경우는 매우 희박하다.


오히려 행사로 350 360맞은애들보도 올해 교형으로 330이나 340맞고 필떨한 애들이 훨씬 경쟁력있고 우위에 있다고본다.


즉 타직렬에서 넘어오는 걸로 전혀 겁먹거나 쫄 필요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