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이나 380맞고 떨어진 애들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
얘네들 심리를 완벽히 분석해준다.
보통 370이나 380맞고 떨어진 애들은 올해 공부 더 빡쌔게 해서
내년 390 400을 노려서 안전하게 일행이나 타직렬 합격을 바라보고 공부를 한다..
몇년동안 일행이나 컷 높은 직렬만 바라보면서 공부하던애들이 갑자기 컷 340따리 교정으로 선회한다?
그건 지들 자존심도 허락못하고 애초에 아쉽게 떨어지거나 370이상 점수대애들은 목표가 있다.
그렇다면 남은건 350 360대 맞고 떨어진 애들인데 얘네는 충분히 교정으로 선회할수는 있다.
하지만 얘네는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
왜 Why?
행사나 고교과목인데 350, 360대면 얘네는 결국 교형을 첨부터 다시 공부해야한다.
즉 위에 점수보다 못보면 못봤지 잘보는 경우는 매우 희박하다.
오히려 행사로 350 360맞은애들보도 올해 교형으로 330이나 340맞고 필떨한 애들이 훨씬 경쟁력있고 우위에 있다고본다.
즉 타직렬에서 넘어오는 걸로 전혀 겁먹거나 쫄 필요 없다는 것이다.
1년이면 선택은 끌어올리고도 떡친다 전환으로 인한 신규유입이 별로없다는데는 동의 그나마 영어 잘하는놈들이 젤 타격일텐데 애초에 교정직은 영어고자들이 많을거라 이거도 별 영향없을듯 결국 티오 따라서 커트나온다고본다 올해 티오정도면 평균 75 갈듯
팩트) 올해 행사고교충이 껴있는데도 평균 74정도가 최합컷이었는데 내년은 성골들만 남을텐데 그보다 더 높을거라고? 올해 티오라면 내년은 70정도만 떡치고도 남는다
ㄴㄴ 평균안떨어질거라본다 공통 조져도 선택에서 만회가능하다는게 큼 영어 걍 방치하고 과락 면할 선까지 방어하고 나머지 올인전략이 먹힐 가능성이 크거든 봐라 영어 40점 맞아도 나머지 85-80이면 320~340+40=360~38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