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가 공부 못해서 써놓고 지가 좋아서 온 척. 어디서 일 존나 쉽고 수용자들 고분고분하다는거만 듣고와서 개꿀거림.
현실 알려주면 이악물고 부정.
2.뽀록터져서 380뜨고 지방직 광탈했으면서 교정직이 좋아서 교정직 올인한척. 본인 잠재력 ㅆㅅㅌㅊ인줄 아는데 일행 절대 못붙음. 붙여주면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갈거면서
현실 알려주면 이악물고 부정.
2.뽀록터져서 380뜨고 지방직 광탈했으면서 교정직이 좋아서 교정직 올인한척. 본인 잠재력 ㅆㅅㅌㅊ인줄 아는데 일행 절대 못붙음. 붙여주면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갈거면서
팩트) 교정이 합격자 수기 쓰면 지나가는 똥시생도 비웃는 현실이라 아무도 안쓴다
겪어봐야 안다니깐
팩트) 겪고 후회한 사람이 알려줘도 교까라고 안믿는 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