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무의 특수성과 한계
- 경찰이나 소방은 늘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인식.
경찰 소방을 떠나 다른 직렬도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렵지 않지만 전과자가 되지 않는 이상 갈일이 없는 교도소에서 일하는 교도관은 미지의 직업.
처음 연수원에서 제복 받았을때 동기들 신나서 인스타에 사진 올렸는데 댓글 중 꼭 "경찰됐어? 축하해ㅎㅎ" 있음ㅋㅋ
거기다가 각종 미디어에 안좋은 모습으로 송출되어 편견 강화
* 그나마 교도관이 악역이 아니었던 슬기로운깜빵덕에 교도관 인식이 조금은 나아졌다고 생각

2. 외곽지역 근무, 잦은 이동
- 교도소가 시골에 있는건 알고.. 님비현상의 대표기관인것도 이해돼 범죄자들 꼴보기 싫으니..
- 6급 이상 공직자가 되면 3년 마다 뺑뺑이.. 아빠로 남편으로 최악임..

다 아는 내용 똥글 써서 미안해..ㅎㅎ